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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은 실천의 힘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아로 돈을 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에 관심을 있으신 분이라면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해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 삼아 해보다 보면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겠다는 느낌을 받는 순간이 있습니다.

게다가 유튜브와 SNS에는 AI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 넘쳐납니다. '나도 이 흐름에 올라타 수익을 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생각에만 그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과연 지금 시작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였습니다. 후발주자로 뛰어들어 그들을 쫓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동네에 빵집이 몇 개나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미리 쫄 거 없다는 거죠.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어떻게 콘텐츠로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이죠.

이미 앞서 간 이들의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걸로 시작하여, 조금 더 생각하고 다양하게 시도하며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어찌 보면 당연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걸 인식하게 됩니다.

 

자신을 바라보는 게 먼저일지 모릅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맡은 일, 주어진 일, 해야 하는 일을 꾸역꾸역 해내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행하고, 처리하고, 보고하고, 대응하고, 조정하고, 정리하고, 보완하고,...

바빠서, 일에 지쳐 나도 모르는 사이 시야가 좁아져 있습니다. 당장 눈앞의 일에 지쳐 생각할 여유조차 없습니다.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지원을 받는 것부터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하며 물리적, 정신적 여유를 얻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좋지 않아 보이는 상황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에도 바빠 보인다고 할까요.

 

 

생각의 울타리를 넘어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성형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됩니다.

빈 화면을 바라보며 막막해하는 단계는 벗어났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면 재미있는 답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게 없으면 제자리걸음일 가능성이 큽니다. 뭔가 하는 것 같지만 계속 고만고만한 걸 묻고 비슷비슷한 답변을 얻는 상황에 머물기 쉽습니다.

혼자 생각하고 궁리해서는 자신이 가진 생각의 울타리를 넘어서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모르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먼저 해 본 이들이 알려준 방법을 통해 눈을 뜨고 자극을 받아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해야 할 것을 하려고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생각하고 만드는 건 결국 사람입니다. 생성형 AI는 거들뿐이구요.

저에게는 단호한 결심이나 명확한 목표가 주는 힘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매일의 작은 실천과 그 기록을 보며 계속할 수 있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일상 가운데 가능성을 발견하고 AI의 도움을 받아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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