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챗GPT 활용에 꽂혀있는 <챗GPT 제대로 써먹기> 책이 나온 시점(2024년 8월)에서 챗GPT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막상 챗GPT 페이지를 마주하면 막막할 수 있습니다.마치,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깜박이는 커서를 마주했을 때와 비슷합니다.다른 점이 있다면 명령 프롬프트는 각종 명령어를 알고 있어야 사용할 수 있지만,챗GPT는 궁금한 걸 그대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단순한 질문에 모호한 답변이 나오는 건, 챗GPT가 앞뒤 사정이나 상황을 모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제대로 써먹으려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려줍니다.다양한 예시 덕분에 챗GPT를 활용하는 상황이 실감 나게 다가옵니다. 챗GPT의 정체먼저, 생성형 AI 개념을 알려주고 임베딩과 벡터 같은 주요 용어들의 역할과 용도를 알려줍니다.챗GPT뿐 아니라 생성형 AI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 더보기 [리뷰]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핸즈온 머신러닝> 머신러닝을 잘 아는 선배에게 수업을 듣는 느낌입니다. 쿡 찌르면 와르르 쏟아져 나오는 얘기 보따리 같다고나 할까요.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는 선배와 듣는 후배 사이 간격이 제각각 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알아도 너무 잘 알고 많이 알다 보니, 아낌없이 풀어놓는 내용들이 어떤 이에게는 전체 흐름과 윤곽을 잡을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이에게는 우와우와~ 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나 감탄사만 연발하며 어리둥절할 수 있습니다. 더하여 옮긴이가 꼼꼼하게 추가해 놓은 주석은 뭔가 갸우뚱할 수 있는 부분이나 설명이 부족한 부분을 명확하게 짚어줍니다. 우선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하나씩 꼼꼼히 따라가려 했다가는 얼마 못 가 바스러지고 있는 제 의지를 만날게 틀림없기.. 더보기 [리뷰] 필요한 내용과 아쉬움, 바람직함 <실무에서 바로 통하는 자바> 실무에 필요한 내용들로 채워져있지만 조금 아쉬운, 그래서 바람직한 웬만한 주제는 조금 깊이 파고자 하면 책 한권도 거뜬히 나올 수 있지만 수위조절을 잘하고 있습니다. 각 장마다 읽고 나면 아쉬움이 남는다는건 아쉬운 부분을 조금 더 알고싶게 만드는 마중물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고, 경험은 있지만, 자바는 초보인 사람이 대상독자라고 생각합니다. 자바의 세계에 들어왔다가 그 방대함에 질리신 분도 도전해 볼 만합니다. 프로그래밍 자체가 처음인 사람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언어의 기능/특성을 따르지않고, 실무에서 사용하는 주제에 따라 필요하고, 알아야 하는 언어의 기능/특징을 설명합니다. 주제마다 난이도가 다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조금 더 알려주었으면 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