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챗GPT 활용에 꽂혀있는 <챗GPT 제대로 써먹기> 책이 나온 시점(2024년 8월)에서 챗GPT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막상 챗GPT 페이지를 마주하면 막막할 수 있습니다.마치,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깜박이는 커서를 마주했을 때와 비슷합니다.다른 점이 있다면 명령 프롬프트는 각종 명령어를 알고 있어야 사용할 수 있지만,챗GPT는 궁금한 걸 그대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단순한 질문에 모호한 답변이 나오는 건, 챗GPT가 앞뒤 사정이나 상황을 모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제대로 써먹으려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려줍니다.다양한 예시 덕분에 챗GPT를 활용하는 상황이 실감 나게 다가옵니다. 챗GPT의 정체먼저, 생성형 AI 개념을 알려주고 임베딩과 벡터 같은 주요 용어들의 역할과 용도를 알려줍니다.챗GPT뿐 아니라 생성형 AI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 더보기 [리뷰] 챗GPT를 알 수 있는 <스티븐 울프럼의 챗GPT 강의> 주변에서 인공지능이 생각보다 가까이 있는 모습을 봅니다. 사용하는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게 당연한 시절도 머지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기폭제는 뭐니 뭐니 해도 챗GPT입니다. 기사, 동영상, 책, 챗GPT를 얘기하는 자료는 넘쳐납니다. 그럴 만도 한 게, 챗GPT가 내놓는 답변은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놀라면서도 한편으로는 미심쩍음을 거둘 수 없습니다. 기사와 소문을 통해 챗GPT도 잘하는 분야와 잘 못하는 분야가 있다는 건 어렴풋이나마 알기 때문입니다. 꼭 집어 말할 수 없는 거부감, 컴퓨터를 비롯한 IT기기를 사용한 경험, 정확히는 기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사용한 경험에 원인이 있지 않을까요? 엑셀, 은행 앱, 주식 프로그램, 게임 등 프로그램에서 얻은 결과는 틀리지 않는다는데 이미 익숙해.. 더보기 [리뷰] 프롬프트에서 한발 더 들어간 <챗GPT 개발자 핸드북> 책에서도 언급합니다만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저자는 챗GPT를 서당개처럼 봐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주워들은 게 많아서 시키면 나름대로 이렇게 저렇게 끼워 맞춰 그럴듯하게 주워섬긴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합니다. 다만, 서당개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이 듣고, 읽었다는 게 다른 거죠. 컴퓨터는 속도와 분량에 특화된 기계라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속도와 분량에 어마어마한 연산이 더해져서 이런 물건이 나오리라고는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챗GPT는 반려동물처럼 이미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골드러시일까?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주변에서 챗GPT 관련 내용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아서 뭐부터 봐야 할지 당황..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