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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리뷰] '내 동료가 되라!' LINE 버전 <나는 LINE 개발자입니다> 개발자 그리고 개발자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개인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읽는 동안 부러움 반, 공감 반의 감정을 느낀다면 당신도 개발자입니다. 당신이 개발자라면, '나는 뭘 한 거지'라는 자책도 살짝 곁들여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LINE에서 일상 가운데 개발자가 접하는 일과 환경이 무심한 듯 쓰여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써내려 갔지만, 개발자라면 읽으면서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상세보기 곳곳에 드러내지 않으면서, 좋은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LINE에서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지게 만듭니다. 개발자들 이야기를 하지만 개발자만 얘기하지 않습니다. 개발과 더불.. 더보기
[리뷰] 다른 방향에서 자신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다른 방향에서 자신을 볼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습니다. 짧게는 3개월에 한번, 적어도 1년에 한두번은 자신의 이력서를 갱신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나를 그려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용을 통해 개발자로서 취직이나 이직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현재 나의 상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내 모습을 되짚어 보고, 다른 시각으로는 나를 어떻게 볼 수 있고, 필요하다면 나를 어떻게 보여줄 수 있는지 힌트를 알려줍니다. 상세보기 개발자로서 면접을 준비한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만큼, 내용 가운데는 독자의 기대와 맞는 부분도 있고 생각과 다른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맞지 않는 부분도 있다는 걸 감안하고 읽으셔야 합니다. 내용은 크게 세부분 + 알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