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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

[리뷰] 연습을 하게하는 <만들면서 배우는 워드프레스> 부제가 ‘초보자도 따라하는 웹사이트 제작 완벽 가이드’ 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초보자는 컴맹은 아니고, 웹사이트 제작이 처음이거나 초보인 사람입니다. 컴퓨터에서 뭔가를 설치하고, 바꾸는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워드프레스라는 도구를 익히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도구 자체를 설명하기 보다,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되돌리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뭔가 잘못했거나 다시 하고 싶을 때를 대비한 든든한 빽이 됩니다.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알려줄 뿐 아니라, 무엇을 찾아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줍니다. 흥미로운 기능이나 다양함에 휩쓸리지 않고, 목적을 향해 가도록 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한빛미디어의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 더보기
[리뷰] 한번쯤 생각해 보았던 분산 설계의 실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구축>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다독의 흔적을 쫓아가는 것만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잘 알려진 서비스에서 어떻게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지 살짝 보여주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곳은 이렇게 생겼으며 이런 재미난 일들을 벌이고 있다며, 쉽게 접하기 힘든 경험담을 풀어놓고 있습니다. 구성은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마이크로서비스의 특징과 아키텍트를 설명하고, 서비스 모델링과 통합기술들의 특징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일체형 시스템인 모노리스를 분해, 배포, 테스팅, 모니터링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보안, 설계, 대규모 마이크로서비스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장에서 종합정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빛미디어의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더보기
[후기] The Nature of Software Development 간결하게, 가치있게, 하나씩 완성하기 책 내용에 따라 쓰여진 듯한 책입니다. 많은 얘기를 하기보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런식으로 풀어간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개발 환경이나 상황이 워낙 천차만별이라서 읽는 사람에 따라 읽은 뒤 반응은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는데 많은 시간이 들지 않지만, 읽고 나면 '쉽지 않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을 위한 팁이나 조언은 없습니다.개발하며 만나는 다양한 상황과 단계, 대응과 고민, 방향은 있습니다. 읽은 뒤에도 뒤적거리게 될 것을 예상했는지찾기 쉽도록 각 장이 왼쪽 페이지부터 시작합니다.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보여주세요.간결함을 유지하면서 확장과 개선을 반복해야 합니다.테스트와 리팩토링이 반드시 필요하겠죠?!너무 어려울 것 같지만 야영지 규칙을 따르면 됩니다. 한빛미디어 활동을 위해서 책.. 더보기
스마트폰 앱 소개 FP(Franklin Planner) iMission iThoughts - Thinkwise, Freemind, iBluesky, Thinking Space LeadMeGoals Sticky Notes - Post it Desk Priority Matrix FCTasks Pocket Informant GTD(Get Things Done) Toodledo - canToDo, Omnifocus, Taska, GotTodo, Jorte ZTD(Zen to do : 1shoot 1kill) Goal Keep, iRewart Chart, Time Manager, Daily Tracker Memo EverNote, AwesomeNote TurboScan, FastFinger Adobe Idea, Instapaper.. 더보기
초시간뇌 프레임에 대한 생각은 멋있다. 시간에 대한 개념을 리셋. 지금의 시간관 : 과거 -> 현재 -> 미래 그러나, 과거는 미화될 뿐이다. 왜냐하면 현재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즉, 현재가 끊임없이 과거를 재해석한다. 시간관을 리셋 : 미래가 원인, 과거와 현재가 그 결과이다. 더보기
민주주의와 투표 민주주의와 다수결의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늑대 두마리와 양 한마리가 저녁식사를 두고 투표한다고 해서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다. 자유는 이러한 양을 잘 무장시키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한마리 늑대가 열마리 양을 잡아먹는 것이다. 더보기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 -- 본문 가운데 마음의 문제였던 듯하다.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한다는 현실에서 생기는 두려움 말이다. 마음속에서 만나는 두려움은 진실된 얼굴로 나타나지 않는다. 두려움은 내가 경험했던 '귀차니즘'이나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겠어?"라는 자기 합리화로 나타났다. 열정은 배터리와 비슷한 것같다. 배터리는 용량이 한정돼 있듯 사람들이 가진 열정에도 용량의 한계가 있다. 일반적인 배터리는 충전기에 연결해서 쉽게 충전할 수 있지만 열정은 외부에서 쉽게 충전하지도 못하고 자신이 스스로 충전하지도 못한다. 열정이라는 배터리는 남아있는 열정이 스스로 발전을 해서 충전하는 메커니즘이다. 이런 한계를 망각한 채 자가발전을 할 열정을 남겨두지 않은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너무 사용하지 않아서 열정이 모두 방전되고 나면.. 더보기
익숙한 것과의 결별 자신의 열정과 재능을 활용할 수 있는 수요를 찾아내는 일에 부지런하다. 스스로 인생을 설계하는 것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