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주식투자를 보는 또 다른 눈 <미국 주식으로 시작하는 슬기로운 퀀트투자> 당연한 말이지만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만 알 수 있다면 주식과 관련한 수많은 용어나 지표가 필요 없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언제 사고, 언제 팔지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개념들이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개념들은 주식의 지난 등락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방향을 조언합니다. 이렇게 주식 투자를 위해 지난 자료를 분석하고 예측하면서 다양한 변수에 대응하다 보면 지치기 쉽고 때로는 방향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더하여 사람 심리는 예측에 따른 결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공포라는 심리는 모든 예측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그렇기에 기관에 속한 전문가도 활동 기간이 짧을 만큼 체력과 정신력의 소모가 심한 게 주식 투자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생기는 변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예측과 결정을 퀀트 머신에 위임합.. 더보기 [리뷰] 수식보다 딥러닝 <fastai와 파이토치가 만나 꽃피운 딥러닝> 풀어가는 순서 많이 회자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책들이 나와있습니다. 더 이상 미루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기는 하지만 선뜻 시작하기에는 주저하게 됩니다. 책을 펼칠 때마다 보는 수식이 상당히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많은 딥러닝 책들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 알려준 뒤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보여줍니다. 왜 만드는지는 알려줄 때도 있고, 생략할 때도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집중합니다. 제대로 만들어지고 있는지 대상과 과정을 반복 확인하며 만들어 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순서를 가집니다. 이 책은 방향이 다릅니다. 먼저 '왜'를 앞에 두고, 그다음 '어떻게'를, 그리고 '무엇을' 하는지 알려줍니다. 읽는 도중 '왜' 라는 질문을 계속하게 합.. 더보기 [리뷰] 빠르고 접근하기 쉬운 프레임워크 <스벨트 앤 새퍼 인 액션> 저자는 이미 리액트, 뷰, 앵귤러를 잘 알고 있는 듯 보입니다.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프레임워크에 도전하며 배운 내용을 정리하여 전달하는 방식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스벨트 한 가지를 꼭 집어서 알려주면서 관련된 내용도 빠뜨리지 않는 섬세함이 있습니다. Part 1. 스벨트를 소개하면서 다른 프레임워크와 차이점을 얘기합니다. 프레임워크를 이름만 들어봤을 뿐이라면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jQuery에 너무 묶여버린 나머지 자바스크립트 조차도 버거워한다면 프레임워크는 언감생심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책을 보려는 분들은 앞에서 얘기한 안타까운 상황을 벗어났거나 벗어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Part 2. 스벨트를 구성하고 있는 부분을 상세히 설명.. 더보기 [리뷰] 빠른 구현과 확인을 위한 AWS <풀스택 서버리스> 『Full Stack Serverless 풀스택 서버리스』, 풀스택은 맞는 것 같고 서버리스는 글쎄요. 서버가 없다기보다는 보이지 않는다 또는 직접 서비스에 접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좀 더 가까운 설명인 듯합니다. 정확하게는 서비스형 함수(FaaS)를 사용합니다. '확장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최대한 빨리 구축한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AWS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러면서도 AWS가 제공하는 엄청난 서비스들을 파악해야 하는 부담은 없습니다. 나중에 특정한 서비스에 대해 배워야 할 상황을 만나게 된다면 좋은 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가 늘어났다는 뜻이니 그때 배우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최대한 빠른 애플리케이션 구축이 목표입니다. AWS를 사용하지만 서비스를 배우지는 않습니다.. 더보기 [리뷰] 단순한 앱 너머에 있는 것 <파이썬으로 살펴보는 아키텍처 패턴> 아키텍처, 정답이 있다기보다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이게 정답이라는 식으로 풀어나가면 다양한 상황과 여러 계층에서 대응할 수 있는데 과연 정답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생각과 다양한 시도를 필요로 하는 부분은 필연적으로 여러 제안과 방식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제목 그대로 아키텍처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무질서를 벗어나고자. 아키텍처를 얘기할 때 만나는 개념들이 내용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 것처럼 고민한 만큼 얻는다는 느낌을 책에서 받습니다. 일반적인 생성, 조회, 수정, 삭제를 넘어 생각해 보아야 할 화두를 던집니다. 책의 물리적인 분량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루는 내용은 책의 분량을 넘어섭니다... 더보기 [리뷰] 어느덧 굳건하게 자리 잡은 <한 권으로 끝내는 Node & Express 2판> 굳이 노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웹 사이트 개발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보여줍니다. 웹 사이트 개발에서 사용하는 개념들을 설명하고 익스프레스를 통해 어떻게 적용하는지 보여 줍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프레임워크도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도 비슷한 개념을 사용하기에 용어가 다를 뿐이지 처리 방식이나 개념은 유사하다고 봅니다. 다른 프레임워크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코드를 보고 대략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는 정도로 감을 잡을 수 있다면 읽는데 크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더라도 코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자 한다면 읽는 도중에라도 몇가지만 알아보면 많은.. 더보기 [리뷰] 딥러닝과 수학 잘 아는 친구 <친절한 딥러닝 수학> 딥러닝과 수학 잘 아는 친구가 옆에서 도와주는 느낌입니다. 대충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감이 오고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인데 막상 풀기 시작하면 풀어갈수록 수식이 복잡해지는 문제를 만났던 경험이 떠오릅니다. 조금 복잡해 보이기는 하지만 못 풀 문제로는 안 보이는 문제. 하지만 시도할 때마다 번번이 꼬이고 막히는 문제. 결국 성격 드러내게 만드는 문제. 왜 안 풀리지 하며, 반에서 수학 잘하는 친구에게 문제를 들고 가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 친구가 한동안 문제를 요리조리 살펴보더니 씩 웃습니다. 도형이 관련된 문제라면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 줄을 한두 개 스윽 긋습니다. 방정식 문제라면 그렇지 않아도 복잡해 보이는 수식에 엉뚱한 값과 변수를 추가합니다. 어랏, 제대로 꼬아서 만들어진 듯 보였던 문제가.. 더보기 요소의 특정 속성에 따라 배열 요소를 정렬하기 배열을 요소로 가지는 배열 요소들을 요소의 특정 속성 순서로 정렬하고 싶습니다. 참고, object를 요소로 가지는 배열에도 적용됩니다. 아래 배열 요소를 날짜(a_date) 순서대로 정렬하고 싶습니다. Array ( [0] => Array ( [a_idx] => 24316 [a_title] => (테스트) 하나둘 셋 [a_date] => 2020-08-13 ) [1] => Array ( [a_idx] => 1382 [a_title] => 홍보자료 테스트 [a_date] => 2020-01-22 ) [2] => Array ( [a_idx] => 1383 [a_title] => 교육자료 123 [a_date] => 2021-03-08 ) [3] => Array ( [a_idx] => 24317 [a_tit.. 더보기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