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먼저 고민했던 이들과 만나는 <도메인 주도 개발 시작하기> 개발을 하면서 많은 요구사항을 만납니다. 다양한 요구사항을 잘 풀어나가기 위해 한번쯤은 고민해 봤을 법한 내용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을 처리하기 바빠 당장 변경은 해 놓았는데, 변경하고 난 뒤에 오히려 생각이 많아져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적용해 보다가도 다른 요구사항이나 시간에 쫓겨 잊어버렸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프로세스의 일부를 변경해야 하는데 프로세스가 다루는 변수들 가운데 숫자 값을 가지는 변수가 무엇을 다루는지 모호해서 코드를 뒤적였던 경험, 진행 상태를 바꿔달라는 요청을 받고서 변경하는 메서드를 찾아서 보완해 놓았는데 상태가 안 바뀐다는 피드백을 받아 다시 들여다보니 상태를 바꾸는 코드가 한두 군데가 아니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열 받았던 기억 같은 것들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개발을.. 더보기 [리뷰] 상세히 보다 빨리 <가장 빨리 만나는 스벨트> 스벨트가 어떤 프레임워크인지 빠르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각 기능이나 주제마다 알아야 할 내용을 필요한 만큼 설명합니다. 너무 간략하지도 않고 장황하지도 않습니다. 바로 이어서 어떻게 적용하고 작동하는지를 구현한 짧은 코드가 따라옵니다. 설명이 장황해질 것 같으면 그림으로 설명을 보충합니다. 설명이나 코드로도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그림으로 명쾌하게 풀어나갑니다. 정식 표기와 함께 짧게 줄여 쓰는 표기도 같이 알려줍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코드를 볼 때 줄여 쓴 표기를 만나면 '이건 뭐지'하며 주춤거릴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은 저자의 배려가 보이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각 장의 주제를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스벨트가 어떤 기능을 지원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 장의 길이도 그렇게 길지 않아 읽어나가는데 .. 더보기 [리뷰] 곁에 두고 수시로 펼쳐 볼 <머신러닝 파워드 애플리케이션> 기존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머신 러닝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과 다른 머신 러닝이 가지는 속성을 어떻게 애플리케이션에 녹여내고, 반영할 수 있는지 전체 과정을 보여줍니다. 머신러닝이 애플리케이션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무거운 상황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기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사용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목표로 합니다. 마치 쇼핑몰 사이트에서 상품을 조회할 때, 페이지 아래에 나열되는 같이 구매한 상품 기능처럼 사용자에게 부가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장점 생각보다 코드가 많지 않습니다. 중심을 코딩보다 개발에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현재 .. 더보기 [리뷰] SF가 아닌 현실에서 <AI로 일하는 기술> 인공지능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길잡이 역할을 충분히 합니다. 인공지능이 없는 미래를 상상할 수 없다면 지금이라도 인공지능을 바르게 아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막연히 상상하는 인공지능과 지금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인공지능은 전혀 다르다고 말합니다. SF를 통해 만나는 인공지능은 인간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상상하는 인공지능을 만들려는 연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시적인 결과가 나타나기까지는 꽤나 요원해 보인다고 합니다. 만약 SF를 통해 봤던 인공지능이 구현되기 시작한다면 가늠하기조차 힘든 컴퓨터의 계산 속도 덕분에 엄청나게 빨리 발전할 것입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특이점이 다가온.. 더보기 [리뷰] 드디어 실전이다 <라라벨 실전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일상에서 접하는 많은 일들이 보기엔 단순해 보이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엄청나게 많은 부품과 기능들이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웹 애플리케이션도 쉽고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지지만 이런 기능들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작업들이 물밑에서 이루어집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이 단순히 주어진 요구사항만을 처리하는데 그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간략하게 보면 원하는 요구사항을 비즈니스 로직으로 구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걸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시점에서 멈추는 서비스는 거의 없습니다. 서비스가 만들어진 뒤에도 기능을 확장하거나 추가하고, 다른 서비스와 연결하기도 하며 서비스는 끊임없이 변화해 나갑니다. 이렇듯 많은 부분을 신경 써야 하는 서비스 개발이 계속되면서, 여러 기능을 미리 제공하는.. 더보기 [리뷰] 현장을 엿볼 수 있는 <UX/UI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 피그마> 파트 2부터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 iOS, 안드로이드, 반응형 3가지 타입의 서비스를 위한 디자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디자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하나씩 알아본 다음, 디자인 시스템을 이루는 요소들을 살펴봅니다. 피그마로 처음부터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지기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어떤 요소들을 어떻게 만들고, 만들어진 요소를 어떻게 구성하여 전체를 만들어가는지 보여줍니다. 전체를 보는 시각과 프로세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디자인을 보여준 뒤에 있는 디자인 시스템을 설명합니다. 시스템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모두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콘셉트 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어떻게 시작하는지 보여줍니다. 각 장마다 있는 디자인 .. 더보기 [리뷰] 코드로 결과를 보며 <한 권으로 다지는 머신러닝&딥러닝 with 파이썬>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다양한 분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론적인 수식보다 코드를 보여줍니다. 길지 않은 코드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영역으로 범위를 넓혀갑니다. 다양한 기술과 코드를 통한 실습을 겸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기술을 배울 때 큰 도움을 받는 부분 가운데 한 가지는 앉은 자리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론과 현장이 같이 있다는 건 굉장한 이점이라 생각합니다. 이론을 배운 뒤 현장으로 이동하여 배운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연습하거나, 현장에서 따라 하며 하나씩 배우고 돌아와 실행했던 내용을 기억하며 복습하는 방식은 배움을 놓치기 쉬울 수 있습니다. 한 곳에서 이론과 실습을 같이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디어는 어렵지 않습니.. 더보기 [리뷰] 옆에서 알려 주는 AWS <그림으로 이해하는 AWS 구조와 기술> AWS를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서비스가 늘어가고 있는 AWS,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사용하고자 하는 서비스도 여러 서비스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서비스 신청하고 기다리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습니다. 네 가지 주요 서비스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네 가지 서비스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서비스도 같이 설명합니다. 더하여 AWS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알아야 할 개념 설명이 따라옵니다. 이처럼 서비스를 먼저 설명하고 사용하기 위한 절차, 주요 기능과 설정처럼 필요할 때 살을 붙여나가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알기도 전에 설정하다 지치지 않도록 합니다. 개념 설명은 알아야 할 만큼만 설명합니다. 길지 않은 설명이기에 장단점이.. 더보기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