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초시간뇌 프레임에 대한 생각은 멋있다. 시간에 대한 개념을 리셋. 지금의 시간관 : 과거 -> 현재 -> 미래 그러나, 과거는 미화될 뿐이다. 왜냐하면 현재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즉, 현재가 끊임없이 과거를 재해석한다. 시간관을 리셋 : 미래가 원인, 과거와 현재가 그 결과이다. 더보기 5분만 멈춰라 급한 마음과 조급함에 늘 서두른다. 하지만 천천히 서두르자. 읽기 전, 움직이기 전 5분! 무엇? 왜? 생각하고 목표를 설정하자. 더보기 민주화 정치적(절차적) 민주화가 이루어졌다고 모든 분야에서 민주화가 자리를 잡은 것은 아니다. 경제, 사회 많은 곳에서 계속되고 있는 관행과 의식안에는 여전히 폭력이 난무하고 있다. 하루아침에 바꾸기도 힘들다. 하지만 쉬지않고 바꾸고자 해야 한다. 더보기 민주주의와 투표 민주주의와 다수결의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늑대 두마리와 양 한마리가 저녁식사를 두고 투표한다고 해서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다. 자유는 이러한 양을 잘 무장시키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한마리 늑대가 열마리 양을 잡아먹는 것이다. 더보기 틀에서 벗어나다 산업사회의 틀에서 스스로 나왔다. 외부에서 가해지는 힘에 의해 정해진 시간에 모이고 흩어지는 형태를 벗어낫다. 자유로운만큼 집중/몰입이 필요하다. 순간 방심하면 긇게 바라던 시간을 어이없이 보내버릴 수 있다. 더보기 본질을 꿰뚫어 보라 붉은 색 잉크로 쓰여진 글자 '파랑' 파랑이라고 적혀 있으니 파랑색이라고 우긴다. 그러나 선명한 붉은 색! 주장을 듣되 본질을 꿰뚫어 보라! 더보기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 -- 본문 가운데 마음의 문제였던 듯하다.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한다는 현실에서 생기는 두려움 말이다. 마음속에서 만나는 두려움은 진실된 얼굴로 나타나지 않는다. 두려움은 내가 경험했던 '귀차니즘'이나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겠어?"라는 자기 합리화로 나타났다. 열정은 배터리와 비슷한 것같다. 배터리는 용량이 한정돼 있듯 사람들이 가진 열정에도 용량의 한계가 있다. 일반적인 배터리는 충전기에 연결해서 쉽게 충전할 수 있지만 열정은 외부에서 쉽게 충전하지도 못하고 자신이 스스로 충전하지도 못한다. 열정이라는 배터리는 남아있는 열정이 스스로 발전을 해서 충전하는 메커니즘이다. 이런 한계를 망각한 채 자가발전을 할 열정을 남겨두지 않은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너무 사용하지 않아서 열정이 모두 방전되고 나면.. 더보기 익숙한 것과의 결별 자신의 열정과 재능을 활용할 수 있는 수요를 찾아내는 일에 부지런하다. 스스로 인생을 설계하는 것이다. 더보기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