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해와 쓰기 읽어서 이해하는 것과 글로 쓰는 것은 다르다. 이해는 내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이미지든 연상이든 나만 알 수 있으면 된다. 그러나, 글을 쓰는 것은 아는 것, 이해한 것을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전달하는 힘, 능력이 필요하다. 더보기 번역의 즐거움 번역에 대한 방향과 안내, 그리고 팁 번역을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번역 세계를 살짝 보여준 느낌이다. 영어에 대한 내 접근이 크게 틀리지 않았다는 위로를 받았다. 더보기 4천원 인생 불안정 노동.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았던 그리고, 미처 알지 못했던 노동 현실. 커피숍에 가면, 김밥집에 가면 즐기고 먹으로 오는 사람들보다 카운터/바를 가운데 두고 건너편에 서 있는 사람들을 보게된다. 자신의 시간당 임금보다 비싼 커피를 사는 손님들이 어떻게 보일까? 자신에 대한 비참함/참담함과 일하는 시간 내내 서 있어야 하는 현실. 그들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우리는 무엇을 나누고, 함께 할 수 있을까? 더보기 하고 싶은 일과 배움 힘들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낫다. 일하는 곳이 곧 학습의 장이기 때문이다. 일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일하는 바람직한/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지금 하는 일과 다르다면 많이 힘들다. 일을 마치고 난 뒤, 배움의 시간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몸도 마음도 지쳐있을 때이다. 더보기 영어와 우리말 영어 : 주제/핵심이 먼저 나오고 그에 대한 부연 설명이 이어진다. 무엇에 대한 내용인지 이미 알고 있으므로 이어지는 얘기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 우리말 : 설명과 꾸미는 말이 먼저 나오고 주제/결론이 제일 뒤에 나온다. 하고자 하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상당한 인내와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더보기 조명 부드러운 조명은 오히려 방해된다. 집중하기 보다 긴장이 풀리면서 졸게된다. 더보기 행복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다같이 모여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고, 미소지으며 따뜻한 아침, 저녁을 먹고 싶다. 그렇게 지내고 싶다. 더보기 내가 익숙한 것들 경계에 서 있는 삶(경제적 부와 거리가 있다)에 익숙하다. 더보기 이전 1 ··· 18 19 20 21 22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