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어와 우리말 영어 : 주제/핵심이 먼저 나오고 그에 대한 부연 설명이 이어진다. 무엇에 대한 내용인지 이미 알고 있으므로 이어지는 얘기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 우리말 : 설명과 꾸미는 말이 먼저 나오고 주제/결론이 제일 뒤에 나온다. 하고자 하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상당한 인내와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더보기 조명 부드러운 조명은 오히려 방해된다. 집중하기 보다 긴장이 풀리면서 졸게된다. 더보기 행복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다같이 모여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고, 미소지으며 따뜻한 아침, 저녁을 먹고 싶다. 그렇게 지내고 싶다. 더보기 내가 익숙한 것들 경계에 서 있는 삶(경제적 부와 거리가 있다)에 익숙하다. 더보기 C# 에서 이제야 알게 되는 것들 In C#, methods are only one kind of function member, which also includes properties and events (there are others too). Properties are function members that encapsulate a piece of an object's state, such as a button's color or a label's text. Events are function members that simplify acting on object state changes. 그렇구나! 하고 탄성(?)을 지었다. 단지 메소드만 함수라는데 생각이 묶여 있었던 것이다. 프로퍼티와 이벤트도 함수이구나 하는데에 생각이 닿자 탄.. 더보기 블로그 왜 정리되어진 글을 올리거나 정리하여 글을 쓰려고 하나? 누구에게 보이고 싶은 것인가? 로그, 기록이다. 즉, 일지나 일기와 비슷하다. 정제하고 가다듬어서 기록하는 것이 아니다. 있는 그대로를 기록한다. 지금 당장 서툴러도 괜찮다. 필요하면 나중에 가다듬으면 된다. 바뀐 내용이 있으면 취소선을 이용하고 내용을 보충한 뒤 덧붙이거나 수정한 날짜를 표시하면 된다. 전체를 수정하게 된다하더라고 이미 있는 것은 그대로 두고 다시 등록하면 된다. 내가 보기 위한 것이지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루를 정리하는 방법으로 사용하면 어떨까? 쓰게 되면 쓰는 동안 생각이 변하거나 넓어질 수 있다. 그럴 때는 어느 선에서 멈춰야 하며 얼마나 나아가야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 더보기 경제학자와 자존심 아담 스미스이래로 경제학자들은 자존심이 센 사람들 같다. 개인으로서의 자존심이라기보다 인간이라는 종으로서의 자존심이다. 아마도 종에 대한 우월감에서 나온 것이리라. 이성적인 판단과 합리적인 행동은 인간이라면 당연한 것이며 인간으로서 어떻게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생각과 행동을 못 할 수 있느냐는 거다. 그래서 시장에서의 행동도 합리적일 수 밖에 없고 합리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건 어디가지나 희망사항일 뿐이다. 그리고 희망사항만을 바라보고 현실은 극구 외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더보기 문제는 의사소통이다. 내가 그리는 이미지와 당신이 받아들이는 이미지가 얼마나 유사한가? 또는 핵심에 대해서 같은 그림이나 이해를 가지는가? 100% 같은 그림을 공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리라고 본다. 관련 단어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너무 광범위하다. 어쩌면 거의 모든 것들의 가운데에 틀어있는 말이 아닐까싶다. 스스로와 하는 의사소통조차 얼마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 짚어보아야 한다. 더불어 하나의 단어가 가지는 실천의 무게에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더보기 이전 1 ··· 18 19 20 21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