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패턴으로 다시 보는 <자바스크립트 + 리액트 디자인 패턴> 패턴으로 들여다보는 자바스크립트와 리액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디자인 패턴을 수박 겉핥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 글을 보거나 설명을 들으면 어렴풋이 기억을 떠올리는 정도입니다.'GoF의 디자인 패턴' 책이 있지만 '봐야 하는데'라는 생각만 하고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자바스크립트와 디자인 패턴이 접점이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에서 유용한 디자인 패턴을 주로 다룹니다.디자인 패턴 자체보다 자바스크립트에서 디자인 패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디자인 패턴을 하나씩 파고들지 않습니다. 디자인 패턴 각각을 자바스크립트로 풀어내려고 하지 않습니다.주로 자바스크립트에서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 패턴만을 골라서 알려줍니다.이런 패턴을 다루다 보니 비슷한 용도로 사용하는 패턴이 나오게 됩니다. 이.. 더보기 [리뷰] 빠르게 구현하며 배우는 <쓸모 있는 AI 서비스 만들기> AI 서비스하면 뭔가 만만치 않은 규모를 떠올리기 쉽습니다.먼저, 읽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모든 염려는 잠시 미뤄두시고요. 머신러닝이나 딥러닝을 조금 접해보신 분이라면 서비스 구현에 부담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많은 모델이 있으며 어떻게 훈련시키고 테스트하는지 약간 알고 있지만 서비스에 적용하는 건 또 다른 문제인 걸 아시기 때문입니다.AI나 챗GPT를 들어 보신 분은 생각도 못하실 수 있습니다.그래픽 카드가 어마어마하게 사용되었고 파라미터를 몇 억 개 적용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개인은 프롬프트를 통해 서비스를 사용하는 정도이지 서비스 개발은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 너머에 있기에 상상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담과 생각을 뛰어넘어 서비스를 만들어 보며 새로운 시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리뷰] 좋은 시작이 되어주는 <처음 시작하는 FastAPI>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FastAPI가 주인공입니다.다양한 파이썬 프로젝트 자료나 샘플에서 FastAPI를 사용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주로 접근하기 쉽고 간단한 데다 빠른 반응 속도 때문에 사용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해당 자료나 샘플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건 따로 있었고 FastAPI는 API를 위한 도구 정도였습니다.저처럼 FastAPI를 제대로 알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웹 API 개발에 집중합니다웹 프레임워크니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능들을 얘기하다 보면 깔끔하고 멋진 기능에 쏠릴 수 있습니다. 필요한 내용이고 알아야 하기에 그것만으로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정작 서비스를 개발하려면 문제가 드러나기 시.. 더보기 [리뷰] 이해와 재미를 더해주는 <개발자를 위한 필수 수학> 예상하시겠지만 수학 분야 모두를 다루지 않습니다. 그럴 수도 없을뿐더러 그러려고 하지도 않습니다.제목에서 상당 부분 유추할 수 있습니다.'개발자'에서 수의 본질이나 증명보다는 이해와 활용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필수'에서 주요 수학 분야에서도 특정 분야로 제한한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특정 분야는 소제목으로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과학'좁게는 머신러닝, 넓게는 데이터 과학을 위해 필요한 수학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골라 읽어도 됩니다저는 책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 수학, 적용, 진로.수학은 1장에서 4장까지이며 기초 수학, 확률, 통계, 선형대수학을 다룹니다.적용은 5장에서 7장까지로 앞에서 다룬 수학이 데이터 모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줍니다.진.. 더보기 [리뷰] 빠르게 알아볼 수 있는 <가장 빠른 풀스택을 위한 Flask & FastAPI> 파이썬으로 웹서비스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책 제목이나 표지를 보시고 궁금해하셨다면, 적어도 풀스택이 뭔지 들어는 보셨고 웹 개발을 어느 정도 아는 개발자일 거라 추측합니다.'이미 파이썬이 아닌 다른 언어로 웹서비스 개발 경험이 있다.자의든 타의든 파이썬으로 웹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다.'그렇다면 이 책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웹 서비스를 만들 때 플라스크와 FastAPI 두 프레임워크 활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선택 사항은 두 가지, 두 가지 모두 알려줍니다. 읽어보고 적절한 걸 선택하면 됩니다.'뭘 좋아할지 몰라 모두 준비했어'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강의와 문서 사이설명은 너무 파고들지도, 너무 간략하지도 않은 적절한 수준이라 생각입니다.다음 단계.. 더보기 [리뷰] 알아야 할 내용들과 익혀야 할 내용들 <더 나은 프로그래머 되는 법> 끊임없는 동기부여와 든든한 격려가 가득합니다.마치 좋은 선배와 커피 한 잔 하는 자리에서 선배가 알려주는 팁을 듣는 느낌이랄까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 생활'에서 응급실 봉쌤과 함께 커피마시 '봉쌤 살롱' 같은 분위기예요.교수 5인방이 궁금한 펠로우들이 몰려가는 곳, 커피만 사면 5인방의 연애사, 가정사, 본모습까지 알 수 있었던 곳. 코딩을 하다가 궁금한 게 있을 때, 뭔가 잘 풀리지 않거나 지지부진할 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지만 정작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없을 때 펼쳐볼 책 가운데 하나입니다. 코딩, 연습, 일, 사람소프트웨어 개발하는 일의 본질을 알려줍니다.개발이 단순히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코드로 그냥 쏟아내는 건 아니라 건 개발자라면 누구나 어렴풋이 압니다.문제는 그다음인데요. 어떻게 무.. 더보기 [리뷰] 언어가 아닌 사고방식 <함수형 프로그래밍 with 자바> 프라모델과 레고를 같이 다루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해진 부품을 잘 다듬어 가며 조립하는 프라모델 같은 객체 지향과기초 블록만으로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지만 한땀한땀 조립해야 하는 레고 블록 같은 함수형 프로그램.설계와 분해가 공존하는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이 전혀 생소하지는 않습니다만, 한번 읽고 모두 이해하신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옆에 두고 수시로 들춰보며 생각 방식을 해체하고 조립하기를 반복해야 할 듯 보입니다. 세계관세계관이 충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으로 생각한다면,세계관 통합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관 공유라고 해도 좋구요. 객체 지향 세상을 이끈 걸출한 자바가,더욱 복잡해지고 세분화하는 세.. 더보기 [리뷰] 히스토리이자 가이드 <스타트업 서바이벌> 스타트업을 알려주마. 전하고자 하는 바를 알려주고 지금은 알지만 그때는 몰라서 겪어야 했던 일들을 털어놓습니다. 맛보기 수준이 아니라 그야말로 털어놓습니다. 하지만, '나 때는 말이야', '해봐서 아는데'와 같은 스타일은 없습니다. 경험담을 통해 어떤 일을 겪을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아직 그 길을 가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이만큼 유익한 내용이 있을까 싶습니다. 지금도 운영되고 있는 스타트업이 지금까지 어떤 일을 겪어왔는지 풀어놓으며 스타트업이 살아가는 세계를 보여줍니다.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 1인 다역이 당연한 상황임을 실감 나게 알려줍니다. 스타트업은 소수의 창업 멤버로 시작합니다. 모든 멤버가 다양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곳이라는 거죠. 대표라고 예외는 없습니다. 오히려 가장 많은 역할을 해내야.. 더보기 이전 1 2 3 4 5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