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참고할 수 있는 에이전트가 가득한 <이것이 멀티 에이전트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AI 에이전트'라는 단어를 한 번쯤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히 무엇인지는 몰라도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한 가지, AI에게 "이렇게 해줘"하고 딸깍하면서 진행하는, 흔히 얘기하는 '바이브 코딩' 과는 다른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에이전트 개발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레퍼런스가 가득합니다.싱글 에이전트부터 멀티 에이전트까지. 다양한 상황과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에이전트를 만드는지 보여줍니다.하나하나 마다 해당 에이전트를 어떤 구조로 설계하고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줍니다.책을 모두 읽고 나니 다양한 에이전트를 지나온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꽤 괜찮은 느낌입니다.예제를 하나씩 변형해 .. 더보기 [리뷰] 파이썬으로 바라본<클린 아키텍처 with 파이썬>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클린 아키텍처를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아키텍처를 어떻게 봐야 할지 알려주고, 파이썬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과 코드를 같이 보는 게 자극이 많이 되었던 건지 읽다가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태스크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예제로 점진적으로 시스템을 쌓아 올리는 구성이라, 추상적인 원칙이 실제 코드 위에서 어떻게 자리를 잡는지 따라가기 좋았습니다. 특히 SOLID 원칙을 다시 보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그동안은 '그런 게 있다. 기회가 되면 도입해야겠다. 기능 추가나 유지보수하면서 가능하면 적용해야겠다'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습니.. 더보기 [리뷰] <일머리를 설계하는 AI 워크플로 with n8n>를 통해 똑똑하면서 게으르게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 매주마다 점검하고 확인해야 하는 일들과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이 필요한 일들을 똑똑하게 처리하면서 게으름을 부릴 수 있습니다. 친절합니다n8n이라는 워크플로 자동화 도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막히지 않도록 스크린샷과 함께 단계별로 안내해 줍니다.외부 서비스와 연결하면 n8n을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외부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API 키가 필요합니다. 각 서비스별로 어디에서 어떻게 API 키 발급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시간이 지나면 화면 구성은 바뀔 수 있지만 어떤 구성을 가지는지 이해하고 나면 화면이 바뀌어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목표를 정하고 어떤 게 필요한지 정리한 뒤 각 노드별로 필요.. 더보기 [리뷰] 1인 개발의 한계 너머를 바라보는 <AI 게임 개발 with 코덱스>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빨리 만들어내는 걸 좋게만 바라볼 수 없는 입장입니다. '빨리 결과는 얻는다지만 한번 쓰고 버릴게 아니라면?'이라는 의문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게임 제작을 통해 AI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분야: 다양한 AI보통 AI를 활용한다고 하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요청을 반복합니다. 프롬프트라고 부를만한 단계까지도 가지 않습니다. 일단 '해 줘'한 다음 결과를 보고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해 줘'를 반복하기 쉽습니다.이 책에서는 게임 개발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어쩌면 강제적으로 보일 수 있을 정도로 AI에 접근하는 시야를 바꿔가며 보여줍니다. 기획 단계에서는.. 더보기 [리뷰] 견고한 AI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AI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 사이 신뢰를 얘기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반적인 소프트웨어를 얘기할 때 신뢰라는 단어를 떠올리는 일은 드뭅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형태가 등장하며 이 개념은 비로소 조명받기 시작합니다. 이는 기존 프로그램 개발 방식에서 말하는 '사용자 친화적'이라는 개념과는 다릅니다. 그렇다면 AI 에이전트는 왜 이렇게 사용자의 신뢰를 얻으려고 하는 걸까요? LLM이 가지는 태생적 특성인 비결정성 때문입니다.UX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기서 받은 느낌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정확히 얘기하면 에이전트를 만드는 사람들은 에이전트가 사람과 더 가까워지.. 더보기 [리뷰] AI 프로젝트 100% 성공을 위한 체크리스트 17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프로젝트에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들어 있습니다.AI 프로젝트를 고려할 때 알아야 하는 것들생성 AI/LLM이 만능은 아닙니다.수많은 얘기와 기술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할 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다면서 점점 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처럼 비치고 있습니다.머지않은 미래에는 그렇게 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아닙니다.우리가 하려는 건 재주를 보고자 함이 아니라 일을 시키려는 것입니다.모든 업무에는 고유한 환경과 지식 체계가 있습니다. 그에 따라 해당 분야가 생성 AI/LLM 에 적합지 판단해야 합니다.생성 AI/LLM이 적합한 분야라면, 해당 비즈니스가 가지고 있는 도메인 지식을 생성 AI/LLM에 반영해야 합니다. AI.. 더보기 [리뷰] 코딩 넘어를 보여주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Basics> 2nd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키텍트가 보는 시야를 알려줍니다.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단계를 넘어, 시스템 전체의 구조를 조망하고 요구사항과 기술적 제약 사이에서 비즈니스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균형을 찾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아키텍트 역할에 관심이 있거나 성장을 고민하는 개발자에게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아키텍처에 정답이 없으며 오직 트레이드오프만 존재한다"는 아키텍처의 가장 큰 원칙을 끊임없이 상기시킵니다.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힘을 키우기 위해 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이러한 설명 또한 탄탄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생각의 확장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아키텍트에게 필요한 역량을 단계.. 더보기 [리뷰] 핵심에 집중하는 <헤드 퍼스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패턴, 설계, 아키텍처시스템 설계를 알아가다 보면 이 세 가지 개념이 뒤죽박죽 되거나 경계가 모호해지기 쉽습니다.이 가운데 아키텍처에만 집중해서, 무겁지 않으면서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코드, 아키텍처코드는 없지만 아키텍처는 있습니다.시스템을 얘기하지만 코드는 없습니다. 설명을 돕기 위한 의사코드가 간혹 나타나기는 합니다만 코드라고 부르기는 미안할 정도입니다.철저하게 아키텍처만 다룹니다.아키텍처가 필요한 이유와 아키텍처를 이루는 네 가지 요소, 그리고 각 요소가 가지는 속성과 역할을 알려줍니다. 생각, 결정다양한 요소를 생각했다면 결정을 내리라고 합니다.'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모든 것은 트레이드오프다.''어떻게 보다 왜(why)가 더.. 더보기 이전 1 2 3 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