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파이썬으로 바라본<클린 아키텍처 with 파이썬>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클린 아키텍처를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아키텍처를 어떻게 봐야 할지 알려주고, 파이썬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과 코드를 같이 보는 게 자극이 많이 되었던 건지 읽다가 멈추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태스크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예제로 점진적으로 시스템을 쌓아 올리는 구성이라, 추상적인 원칙이 실제 코드 위에서 어떻게 자리를 잡는지 따라가기 좋았습니다. 특히 SOLID 원칙을 다시 보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그동안은 '그런 게 있다. 기회가 되면 도입해야겠다. 기능 추가나 유지보수하면서 가능하면 적용해야겠다'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습니.. 더보기 [리뷰] 작은 실천의 힘 <하루 30분, 나는 제미나아로 돈을 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에 관심을 있으신 분이라면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해 보았다고 생각합니다.재미 삼아 해보다 보면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겠다는 느낌을 받는 순간이 있습니다.게다가 유튜브와 SNS에는 AI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 넘쳐납니다. '나도 이 흐름에 올라타 수익을 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하게 됩니다.이 책은 생각에만 그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과연 지금 시작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였습니다. 후발주자로 뛰어들어 그들을 쫓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기기도 했습니다.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더보기 [리뷰] 1인 개발의 한계 너머를 바라보는 <AI 게임 개발 with 코덱스>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빨리 만들어내는 걸 좋게만 바라볼 수 없는 입장입니다. '빨리 결과는 얻는다지만 한번 쓰고 버릴게 아니라면?'이라는 의문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게임 제작을 통해 AI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분야: 다양한 AI보통 AI를 활용한다고 하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요청을 반복합니다. 프롬프트라고 부를만한 단계까지도 가지 않습니다. 일단 '해 줘'한 다음 결과를 보고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해 줘'를 반복하기 쉽습니다.이 책에서는 게임 개발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어쩌면 강제적으로 보일 수 있을 정도로 AI에 접근하는 시야를 바꿔가며 보여줍니다. 기획 단계에서는.. 더보기 [리뷰] 견고한 AI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AI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 사이 신뢰를 얘기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일반적인 소프트웨어를 얘기할 때 신뢰라는 단어를 떠올리는 일은 드뭅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형태가 등장하며 이 개념은 비로소 조명받기 시작합니다. 이는 기존 프로그램 개발 방식에서 말하는 '사용자 친화적'이라는 개념과는 다릅니다. 그렇다면 AI 에이전트는 왜 이렇게 사용자의 신뢰를 얻으려고 하는 걸까요? LLM이 가지는 태생적 특성인 비결정성 때문입니다.UX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기서 받은 느낌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정확히 얘기하면 에이전트를 만드는 사람들은 에이전트가 사람과 더 가까워지.. 더보기 [리뷰] 코딩 넘어를 보여주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Basics> 2nd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키텍트가 보는 시야를 알려줍니다.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단계를 넘어, 시스템 전체의 구조를 조망하고 요구사항과 기술적 제약 사이에서 비즈니스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균형을 찾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아키텍트 역할에 관심이 있거나 성장을 고민하는 개발자에게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아키텍처에 정답이 없으며 오직 트레이드오프만 존재한다"는 아키텍처의 가장 큰 원칙을 끊임없이 상기시킵니다.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힘을 키우기 위해 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이러한 설명 또한 탄탄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생각의 확장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아키텍트에게 필요한 역량을 단계.. 더보기 [리뷰] 기본을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설계의 정석> 생각보다 무겁지 않습니다.제목에 '정석'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딱딱할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성격 좋고 경험 많은 선배와 차 한잔 마시며 가볍게 고민 상담하는 분위기랑 비슷합니다.현장에서 겪으며 익힌 소프트웨어 설계에 관한 내용입니다. 무겁지 않습니다설계, 아키텍처, 방법론 자료를 찾다 보면 선뜻 접근하기 쉽지 않습니다.방대한 범위, 빽빽한 내용, 만만찮은 분량에 '과연? 이걸? 내가?'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우리가 원하는 건 프로젝트 성공입니다.이를 위해 위해 알아야 할 것, 필요한 것, 생각해봐야 할 것으로만 짜여 있습니다.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대상이 분명합니다설계를 하다 보면 같은 말인데 서로 다른 얘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동일한 대상을 얘기하지만 각자 머릿속에 .. 더보기 [리뷰] 개발자라면 알아두어야 할 <개발자를 위한 최소한의 실무 지식> 개발자라 하면 당장 떠오르는 분야가 몇몇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살펴보면 수많은 사업 영역만큼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자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개발자로서 필요한 실무 지식이 다 같을 수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두어야 하거나, 알면 도움이 되는 실무 지식을 모아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내용이 있고 분야마다 필요한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요. 익히 아는 내용이라면 지식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몰랐거나 이름만 들어본 내용이라면 알아가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것과 당연하지 않은 것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개발자도 끊임없이 배워야 합니다. 뭔가를 배우는데 익숙해져야 할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배우며 성장하는 개발자이다 보니 .. 더보기 이전 1 다음